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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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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7일 [보도]

 

전사회적으로 교육부문을 활발히 지원

 

당의 교육중시정책을 받들고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이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10월학교지원월간에 수만점의 교구비품과 설비, 많은 건설자재를 교육단위들에 보내줌으로써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기여하였다.

강동군, 선교구역, 력포구역의 일군들은 교육사업을 자기 사업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고 지역안의 본보기학교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건설자재와 설비들을 책임적으로 해결해주었다.

모란봉구역에서도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개선고급중학교 운동장의 면모를 번듯하게 일신시켰다.

순천시, 덕천시, 숙천군, 양덕군의 많은 단위에서 실험실습기재, 교구비품 등을 해결해주어 학교지원사업이 실지로 인재육성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있다.

봉산군에서는 학교지원전시회를 조직하고 성과를 일반화하여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에 필요한 콤퓨터, 액정텔레비죤을 비롯한 130여점의 교육설비를 군안의 학교들에 보내주었다.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수안군에서는 180여개의 태양빛전지판을 학교들에 설치해주어 교육사업에 이바지하였다.

구성시, 대관군, 천마군, 운산군, 선천군의 일군들은 학교들에 내려가 실태를 알아보고 제기되는 건설자재들을 제때에 해결해주는 한편 겨울용난방보장대책도 원만히 세워주었다.

원산시, 송림시, 락랑구역, 고원군, 함주군, 강서구역에서도 후원단체들의 역할을 높여 수천점의 교육설비와 비품 등을 마련하여 학교, 유치원들에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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