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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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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8일 [보도]

 

전국조각, 공예축전 개막

 

전국조각, 공예축전이 7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축전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주며 나라의 조각, 공예기술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미술창작기관 조각가, 공예사들, 각지 대학들과 각급 학교 학생들, 애호가들이 창작한 300여점의 조각, 공예품들이 축전장에 전시되였다.

수지공예 《주체조선의 상징》, 《참매와 소나무》, 도자공예 《조선의 국화 목란꽃》, 나무공예 《소나무》를 비롯한 작품들은 우리 국가상징들을 더욱 빛내여갈 애국열의를 잘 보여주고있다.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이 석고조각 《백두의 청춘들》, 《보람》 등의 작품들에 반영되였다.

각지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들에서 출품한 색진흙공예 《저마다 그려달래요》, 나무공예 《거북선》, 종이공예 《학》을 비롯한 작품들에는 당의 품속에서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워가는 행복동이들의 솜씨가 그대로 비껴있다.

문화성 부상 최홍남동지,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성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 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전국조각, 공예축전은 2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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