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0-11

주체108(2019) 년 10월 11일 《보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개성시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제기일에 끝내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얼마전 시에서는 여러대의 벼종합수확기를 마련하여 룡산협동농장과 풍덕협동농장, 평화협동농장을 비롯한 논면적이 많은 단위들에 우선적으로 보내줌으로써 벼가을걷이와 함께 낟알털기를 빠른 기간안에 끝낼수 있게 하였다.

시안의 일군들이 들끓는 협동벌들에 달려나가 대중을 벼가을걷이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고있다.

시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짧은 기간에 많은 면적의 벼가을을 해제낀 기세로 계속 힘있게 내달리고있다.

룡산협동농장에서는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벼가을걷이실적을 높여나가고있다.

판문점협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강냉이가을과 탈곡을 남먼저 끝낸 기세드높이 벼가을걷이를 다그치고있다.

신흥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가을걷이를 와닥닥 끝내기 위해 성실한 땀을 바치고있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속에 벼가을걷이와 낟알털기실적이 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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