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0-11

주체108(2019) 년 10월 11일 《보도》

 

수십만산대발파 진행

 

평강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평강군민발전소 언제건설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지난 6일 22만산대발파를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립경제발전의 기본담보로 되는 동력과 연료, 원료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강원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와 평강군민발전소 언제건설려단 일군들은 22만산대발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었다.

이들은 올해에 들어와 10만산, 14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22만산대발파를 위한 작업조직을 짜고들었다.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 일군들은 높은 책임감을 안고 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기술적지도에 힘을 넣었다.

발전소건설을 앞당길 불타는 일념 안고 떨쳐나선 언제건설려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200여m의 소갱굴진작업에 떨쳐나섰다.

려단에서는 착암공, 발파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는것과 함께 압축기, 착암기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매일 굴진실적을 높여나갔다.

착암공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지혜를 합쳐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였다.

버럭처리를 맡은 돌격대원들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긴장한 전투를 벌리였다.

평강군당위원회와 언제건설려단 일군들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우선적으로 풀어주었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려단에서는 한달이라는 기간에 소갱굴진작업을 끝내게 되였다.

려단에서는 이어 력량을 집중하여 장약을 짧은 시간에 완료하였다.

22만산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필요한 사석이 다량확보되여 언제공사를 적극 다그칠수 있게 되였다.

지금 이곳 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맡은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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