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0-12

주체108(2019) 년 10월 12일 《기사》

 

조선로동당은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지금 국제사회계는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을 높이 칭송하고있으며 그 찬사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국제사회의 한 사회단체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어머니가 자식을 돌보듯이 인민을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이다.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창건초기부터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운명을 같이하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왔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가장 훌륭한 당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세계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이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다. …

어머니당!

그렇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그때로부터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어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싸워왔으며 이 땅의 천만자식모두를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시대의 영웅으로, 투사로 키워 내세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수십성상에 걸치는 혁명령도의 길에서 어느 한순간도 인민의 운명에 대한 책임을 잊은적이 없는 어머니당,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끝없이 빛내여주는 인민의 위대한 수호자이며 승리와 영광의 향도자이다.

지금도 여러 나라들에서 민족의 존엄이 유린당하고 인민들이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의 희생물로 되고있는것은 자기 운명의 진정한 보호자를 만나지 못한데 있다.

허나 이땅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아래 우리 인민은 수령, 당, 인민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적필승의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위대한 강국의 긍지높은 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인민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을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만천하에 떨쳐준 위대한 우리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

자식들의 운명을 놓고 밤잠을 못이르며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몸을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토양이되고 생명수가 되는것이 그이름도 소중한 어머니이다.

이 땅의 수천만 자식들을 한품에 안은 우리 당이 구상하고 전개하는 모든 사업은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에 기초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의 토지개혁이나 중요산업의 국유화, 전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과 농업협동화방침을 비롯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제시하신 모든 정책들은 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한것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던 나날 우리 일군들이 결정을 하나 채택하고 새로운 조치를 취하여도 언제나 인민대중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실현을 위한데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인민적복무정신의 진가는 어려운 시기에 더욱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나날에 인민을 위한 무료교육,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사회주의적시책들이 일관성있게 실시되고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이 수없이 일떠선것은 인민적인것이 최대로 우선시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우리 당은 인민의 의사를 외면하고 인민우에 군림하려는 그 어떤 경향도 용납하지 않았으며 인민의 리익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않았다.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우리당의 참다운 인민적정치, 사랑의 정치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땅우에 일떠선 훌륭한 재부들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모든것을 복종시켜온 우리 당의 정책이 구현되여 이룩된 귀중한 창조물들인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고있는것이다.

당의 위대성은 수령의 위대성, 령도자의 위대성이다. 당의 인민적인 성격과 활동방식은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풍모에서 우러나오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적정치가의 최고귀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고있어 어머니당으로서의 자기의 위대한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라고 하시면서 전체 당원들에게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자고 호소하시여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속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불패의 위용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권위와 령도력이다.

세상만물이 다 변한다 해도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의 성격과 본태는 절대불변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도전과 압박속에서도 영원히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며 그 길에서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대한 승리와 번영을 끊임없이 이룩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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