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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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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9일 [보도]

 

대동강반에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 준공후 지난 7년간 950여만명이 문화정서생활 향유-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훌륭히 일떠선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이 꽃펴나고있다.

주체101(2012)년 11월 9일 수도 평양의 면모에 어울리게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준공된 인민봉사기지, 대중체육기지에서 지난 7년간 950여만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화폭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입니다.》

우리 인민 누구나 사계절 찾아와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에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동평양지구에 창광원과 같은 종합적이며 특색있는 문화정서생활거점을 꾸릴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차례의 현지지도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대상건설이 인민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완전무결하게 완공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결정체로 솟아난 인민봉사기지, 대중체육기지에서는 운영 첫날부터 인민의 기쁨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목욕과 리발, 미용, 안마, 치료체육 등 온갖 편의봉사시설들이 현대적으로 갖추어진 류경원과 사철 스케트와 로라스케트를 마음껏 타며 체력을 단련할수 있는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을 전국각지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찾았다.

층층으로 된 대형꽃바구니가 황홀하게 안겨오고 아담한 꽃울타리와 폭신한 의자들을 빙 둘러놓아 그윽한 정서를 자아내는 류경원의 휴식홀은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는 사람들로 언제나 흥성이였다.

소나무한증방, 소금한증방, 종유석한증방 등은 충분한 휴식뿐아니라 치료효과도 좋은것으로 하여 류경원을 찾는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봉사원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수많은 근로자들이 치료체육실의 자외선침대와 달리기운동기재, 음향안마의자를 비롯한 현대적인 설비들을 리용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대동강반의 수려한 경치를 한눈에 부감할수 있게 넓고 시원하게 형성된 식당에도 옥류관의 평양랭면 못지 않은 국수를 맛나게 들며 웃음꽃을 피우는 손님들로 차넘치였다.

훌륭한 조건이 갖추어진 류경원에서 친절한 봉사를 받은 사람들모두가 인민을 위한 봉사기지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인민야외빙상장과 로라스케트장의 드넓은 빙상홀과 로라호케이장, 기교장 등에서도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체력을 단련하며 명랑하고 유쾌한 휴식을 하였다.

남방샤쯔에 스케트를 신고 남녀로소가 은반우를 지치는 광경을 평양의 여름풍경의 하나로 꽃피운 인민야외빙상장과 함께 로라스케트장도 학생소년들이 즐겨찾는 대중체육기지로 온 나라에 소문났다.

오늘도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로라스케트장에서는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 향유자인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대동강반의 정서를 더해주며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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