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20-01-24

...목록으로
주체109(2020)년 1월 24일 [보도]

 

조선청년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치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떨쳐나선 각지 청년동맹조직들의 잡도리가 만만치 않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척후대, 결사대가 되려는 청년들의 앙양된 열의가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남김없이 분출되도록 하기 위한 작전과 임무분담을 면밀히 짜고들었으며 동맹사업에 내재하고있는 결함들을 바로잡기 위한 혁명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동맹조직들은 모든 청년들이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며 창조와 위훈으로 대고조시대를 빛내이는 청년영웅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청년들이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정면돌파전에서 조선청년의 불굴의 정신력과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위원회일군들이 들끓는 생산현장들에 나가 정면돌파전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도록 청년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송남청년탄광에 나간 청년동맹중앙위원회의 책임일군은 청년전위결사대원들과 김진청년돌격대원들속에 들어가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에 대하여 해설해주면서 정치사업을 강도높이 벌리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등에 나간 일군들도 청년들속에서 힘있는 사상공세를 들이대였다.

위원회에서는 충실성교양, 혁명전통교양을 주선으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필수5대교양과 자력갱생교양을 보다 실속있게 진행하며 청년들의 심리와 특성에 맞게 사상교양의 형식과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

경성군, 재령군,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청년동맹위원회 등을 전형단위로 정하고 조직성과 규률성, 단결력과 전투력이 강한 조직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동맹조직강화의 된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도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청년들이 척후대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평안남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데서 청년들이 단단히 한몫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활기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지난 13일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중요공업부문의 생산현장들에서 직관선동경연을 통이 크게 조직하여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고무추동하였다. 또한 많은 5대교양해설대원들이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나가 힘있는 화선선전활동을 벌리도록 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선행부문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돌격대호상간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도록 하여 청년들이 정면돌파전의 기본전선에서 청춘의 위훈을 아로새기게 하고있다.

연안군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청년들이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다수확의 성과로 보답하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청년들이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우량품종과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받아들여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그 어느 포전이나 청년판으로 흥성이게 하기 위한 실천적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국가과학원 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지난 시기의 사업에서 나타난 편향을 극복하고 청년과학자들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과학연구사업에서 애국심과 창발성을 적극 발휘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청년동맹일군들이 111호제작소를 비롯한 주요단위들에 나가 청년과학자들을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로 정면돌파전의 개척로를 열어나가는 기수, 척후병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집중정치사업을 진행하고있다.

각 대학 청년동맹조직들의 열의 또한 드높다.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학생청년들이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짜고들면서 그들의 열의를 불러일으켰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하여 당의 전투적호소에 실천으로 화답해나선 평양시안의 10여개 대학 청년대학생들이 겨울철방학기간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장에 달려나가 블로크찍기작업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전국의 많은 청년대학생들이 어랑천3호발전소건설장,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들끓는 건설장들과 중요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또한 각지 20여개 대학의 학생취주악대, 학생청년기동선동대원들은 2.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 등에 나가 여러날동안 집중경제선동을 진행한데 이어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서도 힘있는 선동활동을 벌림으로써 정면돌파전에 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이밖에도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청년동맹위원회,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초급청년동맹위원회 등 각지의 수많은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드세게 내밀고있다.

정면돌파전에서 척후대, 결사대가 될 일념 안고 떨쳐나선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의 투쟁은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