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게시날자 : 2020-01-24

...목록으로
주체109(2020)년 1월 24일 [보도]

 

전국적으로 거름생산실적 87%계선, 1천여만t 실어내기 진행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의 뜻을 받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에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서 더 높은 다수확성과를 안아오기 위해 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지난 22일현재 거름생산실적은 87%계선에 이르렀으며 1천여만t을 포전들에 실어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농업성 일군들은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안고 농사작전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각 도, 시, 군일군들은 정면돌파전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 기수가 되여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갈 열의밑에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가고있다.

평안북도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신의주시, 태천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거름생산은 곧 알곡증산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곽산군, 정주시에서도 거름원천을 최대한 동원하면서 뜨락또르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을 리용하여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동림군, 구장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의 농업근로자들도 높이 세운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벌리고있다.

그리하여 도적으로 수백만t의 거름을 포전에 실어내였다.

평안남도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농사차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농장, 작업반, 분조별사회주의증산경쟁을 조직하고 더 많은 거름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덕천시에서는 시작부터 실적을 올려 거름생산계획을 180%이상 넘쳐 수행한 기세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숙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니탄캐기, 열두바닥파기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많은 거름을 생산하여 근 20만t을 포전에 실어내였다.

평성시, 안주시, 문덕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도 지난해 지력개선에 힘을 넣어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다수확성과를 이룩한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면서 거름생산과 실어내기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함경북도일군들은 농사차비에서 품이 많이 드는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에 력량을 집중하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어랑군, 경성군, 연사군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고 로력을 집중하여 거름생산계획을 앞당겨 결속한 기세로 계속 전진하고있다. 화대군, 무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름더미이자 쌀더미라고 하면서 거름원천을 모조리 탐구동원하고있다.경원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도 목표를 높이 세우고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평양시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질좋은 거름을 정보당 수십t씩 낼 목표밑에 일손을 다그치고있다.

땅을 기름지게 하고 정보당 수확고를 지속적으로 높이자면 논밭에 거름을 많이 내야 한다는것을 명심한 사동구역, 만경대구역, 순안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분발해나서고있다.

그들은 거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드높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제힘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 올해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를 열의밑에 거름생산 및 실어내기를 줄기차게 다그치고있다.

 


되돌이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