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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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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월 24일 [보도]

 

백살장수자들이 받아안은 사회주의복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넘쳐나는 온 나라에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경성군 오상리 18인민반 윤채옥, 온대진리 20인민반 박기미녀, 금야군 범포리 53인민반 김태순할머니들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사랑의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들은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군활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들의 생일상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일제통치의 암담한 시기 빈농의 딸로 태여난 그들은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피눈물나는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절감하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고 우리 인민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로인들은 애국충정의 길을 걸어왔다.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적극 찾아하였다.

의료일군들로부터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고있는 로인들은 오늘도 건강한 몸으로 간단한 집안일, 터밭가꾸기를 하면서 생활을 락천적으로 하고있다.

할머니들은 자손들과 이웃들에게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 우리 제도를 위해 좋은 일을 많이 찾아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기쁨에 넘쳐있는 장수자로인들의 모습을 보며 가족, 친척들은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갈 열의로 가슴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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