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12-25

주체108(2019) 년 12월 25일 《보도》

 

각 도건재전시회-2019 페막

 

 

각 도건재전시회-2019가 페막되였다.

온 나라의 관심속에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자력자강의 위력, 집단적창조의 위력으로 건재생산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가 수많이 전시되여 지방건재공업의 발전수준과 잠재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 룡담세멘트공장, 구장세멘트공장, 신원세멘트공장에서 생산한 세멘트들과 미림색기와공장, 강계시외장재공장에서 내놓은 세멘트색기와 등이 국산화수준이 높은것으로 하여 평가를 받았다.

또한 황해북도, 평안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에서 자체의 지방원료에 의거하여 만든 다종다양한 경소마그네샤제품들과 돌건재품들이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페막식이 24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 내각부총리 동정호동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동지,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 기술자, 기능공, 로동자들 등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먼저 도별순위가 발표되였다.

도별순위에서는 자체의 튼튼한 건재생산기지를 꾸려놓고 수많은 대상을 건설한 강원도가 1등, 자강도가 2등, 평양시가 3등을 하였다.

또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과 단위들에 해당한 증서들이 수여되였다.

내각총리 김재룡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건재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이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틀어쥐고 경영관리를 짜고들며 건재의 질제고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각 도의 건재생산잠재력과 과학기술력을 과시하고 건재공업의 국산화를 적극 추동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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