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25

주체109(2020) 년 3월 25일 [보도]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성의껏 지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을 전체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호증진시키는 가장 인민적이고 선진적인 보건으로 발전시켜나가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까지 무조건 끝내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지금 평양종합병원건설장으로는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지성이 어린 많은 지원물자들이 련일 와닿고있다.

착공후 며칠사이에만 하여도 평양시와 남포시, 동림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과 성, 중앙기관들에서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수도의 명당자리에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일떠세우도록 한 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수도시민의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밑에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건설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지난 22일에만 하여도 평양시당위원회와 시안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성의껏 마련한 수천개의 기공구와 1만 수천점의 지원물자들을 현지에서 건설자들에게 넘겨주고 그들이 당중앙의 결심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위훈을 떨치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지난 23일 건설장으로는 남포시인민들의 지성이 어린 지원물자들을 실은 수십대의 대형화물자동차들이 들어섰다.

차들마다에 쌓여있는 많은 지원물자들을 보면서 건설자들은 온 나라 인민이 평양종합병원건설에 함께 떨쳐나섰다는것을 실감하였으며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각오와 의지를 백배하였다.

국가계획위원회, 전력공업성, 기상수문국 등 많은 단위의 일군들도 자신들이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건설자들에게 안겨주고 앞으로 공사를 힘있게 추진시키는데 더 적극적으로 이바지할 결의를 다지였다.

이밖에 많은 근로자들이 평양종합병원건설에 아낌없는 진정을 바치고있다.

적지 않은 평양시민들이 매일같이 가정에서 준비한 지원물자들을 안고 건설장을 찾고있다. 또한 당창건기념일까지의 200일을 충성의 나날로 이어나갈 불같은 열의밑에 많은 근로자들이 야간로력지원을 열렬히 궐기해나서고있다.

뿐만아니라 각지의 인민들도 건설에 적으나마 이바지할 마음 안고 성의껏 물자들을 마련하여 해당 기관으로 보내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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