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26

주체109(2020) 년 3월 26일 [보도]

 

린회석광산에 보내줄 압축기시운전 마감단계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린회석광산에 보내줄 압축기생산을 끝내였다. 이들은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는 기간에 수십대의 10㎥V형압축기를 제작하고 지금 그 시운전을 마감단계에서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지난 2월초 룡성의 로동계급앞에는 린회석광산에 보내줄 수십대의 10㎥V형압축기를 생산보장할데 대한 과업이 제기되였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은 지난 시기 압축기생산과정에 나타났던 편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설비제작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참모부에서는 생산의 매 공정에서 기술자, 기능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 새로운 기술검사체계를 세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련합기업소로동계급이 기세를 올리면서 압축기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생산의 선행공정을 맡은 선군주철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용해방법을 혁신하며 질좋은 소재를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여러종의 압축기부분품제작을 위한 목형을 자체로 제작하고 주조공정을 확립하는 사업도 립체적으로 추진하여 주물품제작에서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선군압축기직장에서는 합리적인 지구장비를 제작도입하여 크랑크축연마를 비롯한 가공작업을 힘있게 다그치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대형공작기계직장, 1기계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에서 앞선 가공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제품의 질을 끌어올리면서도 작업속도를 종전에 비하여 훨씬 높이였다.

보장단위들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각종 지구와 설비수리용부분품들, 부속품들을 자체로 생산함으로써 압축기생산기일을 보장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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