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3-26

주체109(2020) 년 3월 26일 [보도]

 

화창한 봄을 맞이한 아름다운 수도 평양

 

수도의 곳곳에 꽃들이 피여나 봄의 정서를 한껏 더해준다.

흰빛과 연분홍빛의 꽃송이들, 금시라도 터질듯 통통 불어난 꽃봉오리들이 아지를 뒤덮은 모양은 참으로 볼만 하다.

꽃속에 묻힌 수도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대동강반에 우뚝 솟아오른 주체사상탑이 숭엄하게 안겨온다.

창조와 건설로 들끓는 전구들에 필요한 골재를 쉬임없이 퍼올리는 준첩선의 모습도 보인다.

해마다 맞이하는 봄이지만 이해의 봄은 류달리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끓게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아안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으며 혁명적대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은 우리 인민이 아닌가.

엄혹한 겨울을 이겨내고 망울을 한껏 터치는 꽃들을 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신심과 락관, 희열과 열정이 샘솟는다.

우리의 앞날을 축복하듯 활짝 피여난 아름다운 꽃들은 내 조국의 화창한 봄계절과 함께 더욱 만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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