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5-22

주체109(2020) 년 5월 22일 《보도》

 

함경북도에서

 

함경북도에서 경성군 장양리에 유용동물보호구를 꾸리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유용동물보호구에는 근 50리의 륜환선도로와 수백개소의 먹이터, 자연늪 등을 건설하게 된다.

도에서는 자연환경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수십리구간의 도로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꼈다.

또한 유용동물들의 서식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벌려나갔다.

산골짜기들에서 흘러나오는 물량을 타산한데 기초하여 여러곳에 물막이언제를 쌓고 석축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자연늪도 형성해놓았다.

이와 함께 수천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 수백개소에 먹이덕대도 만들어주었다.

종금사와 노루사를 비롯한 사육기지를 일떠세우기 위한 준비사업도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도에서는 보호구주변에 먹이작물을 심는것과 함께 꿩과 노루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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