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6-27

주체109(2020) 년 6월 27일 《보도》

 

축구선수후비양성기지로 자랑떨치는 평양국제축구학교

 

풍치수려한 릉라도에 위치한 평양국제축구학교가 첫 종소리를 울린 때로부터 일곱해가 되였다.

주체102(2013)년 6월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축구선수후비들을 양성하는 전문체육학교인것만큼 과학적인 방법과 수단들을 교수에 받아들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고 학생들이 불편없이 학습과 생활을 진행할수 있도록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평양국제축구학교는 나라의 믿음직한 축구선수후비양성기지로 자랑떨치고있다.

학교에서는 전국각지에서 엄선하여 입학시킨 7살부터 17살까지의 남, 녀학생들이 일반과목교육과 실기교육을 다같이 받으며 재능있는 축구선수후비들로 준비해가고있다.

지난 기간 학교의 학생들은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지역별선수권대회(동아시아지역)와 제6차 랜씨《코디온》컵 14살미만 국제축구경기대회 등 국제경기들에서 9개의 금메달과 우승컵, 8개의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특출한 실력을 발휘한 20여명이 최우수선수상, 최고득점자상, 최우수문지기상을 받았다.

2017년이후 4기에 걸쳐 100여명(그중 녀자 40%)이 이 학교를 졸업하였다.

졸업생의 대부분이 현재 4.25체육단, 기관차체육단, 압록강체육단, 평양체육단 등에서 활약하고있다. 그들은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득점묘기를 가진 공격수, 팀의 우수한 경기조직자로 두각을 나타내고있어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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