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7-30

주체109(2020) 년 7월 30일 《보도》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최근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가 신천군 우룡협동농장, 반정협동농장, 월성협동농장, 석교협동농장, 연안군 풍천협동농장에 각각 모셔졌다.

주체51(1962)년 1월 21일 우룡협동농장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논밭을 규격포전으로 만들고 질좋은 거름을 많이 내여 알곡생산을 늘이며 남새와 과일생산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서와 농민들에게 문화주택을 지어주고 산림보호사업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차례나 반정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알곡생산을 늘일데 대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농장에 오시여 농사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지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월성협동농장에도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다.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애국헌신의 로고속에 오늘 신천군 석교협동농장과 연안군 풍천협동농장은 농산과 축산토대를 튼튼히 갖춘 농장들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영광의 고장에서 살며 일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신천군 청산협동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를 모시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황금이삭 설레이는 풍년벌을 바라보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이 안악군 룡산협동농장, 연안군 부운협동농장, 강령군 금정협동농장에 정중히 모셔졌다.

해당 단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해갈 충성의 마음 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바치였다.

모자이크벽화를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모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이 땅우에 꽃피워갈 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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