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9-15

주체109(2020) 년 9월 15일 《보도》

 

수도당원사단들에서 들어온 소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에서 천리행군해간 수도당원들이 현지에 도착하기만 해도 그곳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가 될것이며 시련과 난관을 함께 이겨내고 타개해나가는 속에서 전당의 단결이 뜻과 정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될것입니다.》

제1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함경남도의 여러 피해복구전투장에서 립체전, 속도전을 맹렬히 벌리며 살림집건설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홍원군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제1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살림집기초공사를 단숨에 해제끼고 지난 13일 아침 벽체축조공사에 일제히 진입하여 단 하루동안에 높이 세운 전투목표를 점령하였다.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산도 통채로 떠옮길 기세로 떨쳐나선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헌신적투쟁으로 하여 살림집벽체축조공사는 단 하루동안에 성과적으로 결속되게 되였다.

리원군 학사대리 살림집건설에 떨쳐나선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도 벽체축조공사에 진입하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제2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함경북도 김책시의 여러 피해지역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완강히 극복하며 돌진하고있다.

함경북도 김책시의 은호리와 춘동리, 석호리피해복구현장으로 진출한 사단전투원들은 불리한 도로상태로 하여 공사자재가 미처 도착하지 못한 조건에 맞게 즉시 살림집건설의 선행작업인 모래와 혼석채취에 달라붙어 하루동안에만도 많은 량의 혼석을 확보하였다.

사단에서는 파괴된 도로를 시급히 복구하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전개하였으며 현지주민들도 제2수도당원사단의 수송로를 열기 위한 도로복구전투에 합세해나섰다.

14일현재 10여리구간의 도로복구가 진행되여 사단의 물동수송을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지난 13일 춘동리와 석호리에서는 하루동안에 지대정리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으며 은호리에서는 14일현재 지대정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피해지역 인민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직접 파견하신 수도당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서 힘과 용기를 백배하며 피해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