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10-18

주체109(2020) 년 10월 18일 《보도》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공사속도 1.2배 증가

--함경북도피해복구건설장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서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려갈 열의안고 함경북도피해복구전구로 달려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자들이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살림집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무조건 완공할 결사의 각오밑에 이들은 맹렬한 공격전을 들이대여 80일전투이전에 비해 공사속도를 1.2배로 끌어올리였다.

현장지휘부에서는 당의 전투적구호들과 표어, 속보판들을 건설장의 곳곳에 게시하고 전투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공사조직과 지휘를 결패있게 해나가고있다.

단 이틀동안에 전반적인 건설지역의 측량과 지대정리를 결속한데 이어 륜전기재들을 총동원하여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자재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킴으로써 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에로 불러준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를 간직하고 사회안전성려단 전투원들은 짧은 기간에 살림집골조공사를 불이 번쩍나게 해제낀 기세로 내외부공사와 주변정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혁명강군의 위용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며 조선인민군 림영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에서 발휘했던 공격정신으로 폭풍쳐내달려 매일 공사과제를 2배이상 해제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믿음만 있으면 지구도 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지닌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려단의 건설자들도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평안북도려단, 평양시려단에서는 블로크와 기와를 비롯한 건설자재들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공사실적을 부쩍 끌어올리고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륙해운성려단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건설자들도 살림집건설에서 련일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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