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1-12

주체110(2021)년 1월 12일 《반향》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리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원산구두공장 초급당일군인 리영숙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금 우리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오늘의 이 영광, 이 기쁨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의 투쟁목표는 명백하며 우리에게는 새 기적창조를 위한 비약의 룡마가 마련되여있다. 초급당위원회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의 신념을 더 굳게 간직하고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겠다.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와 인민들의 기호에 맞게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경량화된 질좋은 신발을 더 많이 생산해내기 위해 있는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가도록 하겠다.

이와 함께 공장제품에 대한 인민들의 평가와 수요를 정상적으로 장악하면서 자체의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구두의 질을 계속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겠다. 하여 공장에 깃들어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겠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초급당일군인 리승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이 온 장천벌을 용암마냥 끓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민족사적대경사이다.

나라와 민족,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력사가 알지 못하는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이시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으며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의 진리를 뼈에 새기였다.

우리 농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단위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 제8차대회 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길에서 령도업적단위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은정과학지구가 끓어번지고있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현대화연구소 초급당일군인 리영호는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지금 국가과학원의 전체 과학자들은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진 불패의 나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드는 길에 모든 승리가 있다는것이 우리 과학자들의 억척같은 신념이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연구소 과학자들이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 식의 창조본때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서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며 핵심적이며 선진적인 첨단기술개발을 촉진시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진군길에서 과학기술기관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나가도록 하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에서 일하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누구나 맡은 혁명과업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도록 하겠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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