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2-22

주체110(2021)년 2월 22일 《보도》

 

량강도에서 저수확지들에 수천t의 도시거름 집중수송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량강도에서 농촌지원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알곡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천t의 도시거름을 장만하여 21일 저수확지들에 집중수송하였다.

도인민위원회, 도림업관리국, 도체신관리국, 도광업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도급기관들이 거름원천을 적극 찾아내여 도시거름을 확보하는데 앞장섰으며 혜산시송배전소, 혜산신발공장, 혜산시상업관리소 등 혜산시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많은 거름을 마련하였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눈이 많이 내리는 북부고산지대의 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운반수단을 리용하여 포전들에 거름을 제때에 실어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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