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4-07

주체110(2021)년 4월 7일 《보도》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 60돐 기념보고회 진행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 60돐 기념보고회가 6일 북청군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주철규동지, 북청군, 과수부문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농업근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주철규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0(1961)년 4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에서 하신 결론 《과수원조성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할데 대하여》에서 북청군의 경험을 본받아 전인민적운동으로 과수원을 조성하여 나라의 과수면적을 늘일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는 우리 나라 과수업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북청군을 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룡전과수농장을 여러차례 현지지도하시면서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북청군에서 과수업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과일보관고건설과 과일가공공장개건현대화공사를 비롯한 여러 대상공사를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당력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진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60년간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과수업발전에서 커다란 전변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과수정책을 받들고 함경남도를 비롯한 전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군중적운동으로 과수원조성사업에 떨쳐나 나라의 과수면적을 늘인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그는 북청군에서만도 지난 10년간 과수밭면적이 수백정보에서 수천정보로 늘어났으며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가 확립되고 많은 공공건물들과 살림집들이 건설, 개건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북청군, 과일군, 고산과수종합농장,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비롯한 과일생산단위들이 현대화된 굴지의 과일생산기지로 전변되고 정보당수확고가 훨씬 장성하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과수부문에서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세우고 과학과수의 기치높이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과일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북청군에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과일보관고건설과 과일가공공장개건현대화를 비롯한 여러 대상공사를 훌륭히 완공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과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북청확대회의 60돐이 되는 올해에 기어이 과일대풍을 마련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과수업발전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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