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4-07

주체110(2021)년 4월 7일 《보도》

 

전국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 전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전국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여 한달 남짓한 기간에 1억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황해북도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산림조성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6 000여정보의 면적에 나무를 심었다.

수안군, 신계군, 연탄군에서 선진적인 나무심기방법을 받아들여 일정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으며 금천군, 토산군, 황주군 등에서도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고있다.

함경남도에서 매일 수십만그루의 나무심기를 진행하고있다.

신포시, 고원군에서 밤나무, 잣나무, 단나무 등 산열매수종의 나무심기를 진행하고있으며 금야군, 북청군에서도 많은 면적에 《금야흑송》, 창성이깔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있다.

평안남도에서 1 00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대동군, 증산군, 평원군, 성천군에서 심은 나무들의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평안북도, 남포시,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는 조국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갈 애국의 마음으로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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