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9-25

주체110(2021)년 9월 25일 《보도》

 

황해북도양묘장에서 수백만그루의 나무모 생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황해북도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국토관리사업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이곳 종업원들은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경제적실리가 큰 금야흑송, 잣나무, 단나무, 세잎소나무를 비롯한 수십종에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들을 생산하였다.

종자선별 및 파종작업반에서 초고주파에 의한 종자처리방법을 확립하여 파종을 제철에 질적으로 할수 있게 하였다.

온실작업반에서는 환경종합측정장치에 의한 실시간감시를 진행하면서 온도, 습도, 탄산가스농도조절 등 나무모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10여종의 나무모들을 층하없이 키워냈다.

양묘작업반에서 씨앗뿌리기를 적기에 끝내고 덧비료주기, 김매기, 후치질 등을 책임적으로 하여 사름률을 훨씬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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