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12

주체110(2021)년 10월 12일 《반향》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로동당건설의 불멸의 대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에 접한 당일군들의 반향

 

방향타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을 자자구구 새기며 격동된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

나라의 기계공업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련합기업소의 당책임일군으로 내세워준 당의 하늘같은 신임과 기대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해왔는가를 돌이켜보며 새롭게 분발해나갈 결심을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일군들의 사업실적은 회의건수에서가 아니라 자기 지역,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을 어떻게 관철하였는가 하는데서 나타나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령적인 연설에서 모든 당책임일군들이 자기 부문과 단위의 실태이자 곧 자기가 책임지고있는 당조직과 자신의 지도수준과 능력이라는것을 인정하고 분발하여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에서 눈에 뜨이는 개선을 가져올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지난 시기 당위원회의 사업을 돌이켜보면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원만히 진행해왔다고 떳떳이 자부할수 없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는 행정경제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방법론있게 짜고들어 진행해나가겠다.

당위원회에서는 단위의 경제사업을 지도함에 있어서 방향타의 역할을 잘하며 이를 위하여 당위원회를 옳게 운영하고 집체적협의, 집체적지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

당일군들이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사람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어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며 행정경제사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행정경제일군들의 사업권위를 높여주어 그들이 대담하고 배심있게 사업을 설계해나가도록 하겠다.

이와 함께 경제사업의 성과여부를 좌우하는 기본인자는 대중의 정신력과 과학기술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경제과업수행에서 정치사업을 선행시키는 립장을 철저히 견지하면서 후방사업을 개선하고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겠다.

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련합기업소가 언제나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 비서 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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