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13

주체110(2021)년 10월 13일 《보도》

 

굴진을 확고히 앞세워

-석탄공업부문에서-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공업부문에서 굴진을 앞세워 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9월에 석탄공업성적으로 굴진계획이 넘쳐 수행되고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조성되였으며 10월에 들어와서도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굴진을 앞세우는데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제남탄광, 형봉탄광, 남양탄광, 서창청년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들에서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방법론있게 벌려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도록 하고있다.

남덕, 인포, 회안, 송남, 풍곡청년탄광에서는 설비, 자재보장에 힘을 넣어 탄부들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굴진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순천, 개천, 안주, 구장, 강동, 함남, 천내, 명천, 온성지구의 여러 탄광에서도 굴진을 힘있게 내밀어 예비채탄장확보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