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1-21

주체110(2021)년 11월 21일 《보도》

 

청년미풍열성자회의 내각과 철도성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 진행

 

3대혁명의 기치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들의 투쟁열의가 고조되고있는 속에 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내각과 철도성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내각과 철도성안의 청년동맹일군들, 미풍열성자들, 청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난 8월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청년절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자라난 새세대 청년으로서의 응당한 소행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우리 청년들을 청년미풍선구자,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로 억세게 키우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각지 청년들속에서 당중앙결사옹위정신과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를 바치는 아름다운 소행이 적극 발휘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도시경영성, 함흥철도국, 개천철도국 등의 청년들이 세포지구 축산기지를 비롯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하여 애국청년의 위용을 떨쳐가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전쟁로병들의 친손자, 친손녀가 되여 혈육의 정을 기울이고 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는 미풍이 농업성, 륙해운성, 혜산철도분국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청년들속에서 높이 발양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혁신적안목을 가지고 기상수문국, 리과대학 등의 청년들이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하고 지칠줄 모르는 탐구정신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력사적인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집단과 동지들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고상한 풍모의 소유자들이 수없이 배출되고있는것은 사회주의와 영원히 운명을 같이하려는 투철한 신념, 어머니당을 받드는 길에서 삶의 영예와 보람을 찾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혁명적인생관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위대한 우리 당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서는 기쁨도 시련도 영광이라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집단주의적인 사업기풍, 생활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려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아름다운 소행이 계속 높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청년들이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일이라면 불바다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열혈충신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이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에 기적을 낳게 하는 최선의 방략으로 된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끊임없는 사색과 탐구로 과학기술발전의 지름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이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적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 미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 온 사회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