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1-24

주체110(2021)년 11월 24일 《보도》

 

황해남도에서 낟알털기 기본적으로 결속

 

황해남도안의 농촌들에서 5개년계획의 첫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낟알털기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다.

해주시, 배천군에서 이동식벼탈곡기들을 비롯한 각종 탈곡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일정계획을 110%로 해제낌으로써 도적으로 제일먼저 낟알털기를 끝내였다.

옹진군, 강령군에서는 벼가을을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 뜨락또르를 비롯한 여러가지 운반수단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벼단실어들이기를 다그치는 한편 탈곡기들의 정상가동에 힘을 넣어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청단군, 송화군에서는 애써 거두어들인 벼단들에서 수확고감소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워나가면서 탈곡순차를 바로 정하고 낟알털기속도를 높이였으며 삼천군, 장연군을 비롯한 여러 군안의 협동농장들에서도 탈곡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낟알털기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다.

도에서는 낟알털기를 결속하는것과 함께 논밭갈이 등 다음해 농사차비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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