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2

주체111(2022)년 1월 12일 《기사》

 

새해의 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새해 첫 혁명활동소식은 오늘도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주고있다.

2022년 새해의 첫아침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투쟁에서 남다른 공훈을 세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주시려 금수산태양궁전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당과 혁명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으로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2021년을 빛나게 결속하는데 공헌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모든 참가자들이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새해의 장엄한 투쟁에서도 핵심적, 선구자적역할을 계속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는 속에 격정에 북받친 참가자들이 자애로운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며 뗄래야 뗄수 없는 혈연의 정을 나누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온 한해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안아오시고도 그 성과를 인민들에게 돌려주시고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가장 값높은 영예와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온 나라 인민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 안겨사는 무한한 행복감에 휩싸여있으며 그이의 령도를 받들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갈 열의를 안고 앙양된 투쟁기세를 비상히 증대시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새해의 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새해 2022년도 위대한 승리로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안고 온 나라 인민이 새해 첫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딛었다.

자립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더 깊이 새겨안으며 새해 첫날부터 불꽃튀는 생산돌격전에 진입한 대야금기지며 화학공업기지의 로동계급, 새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발걸음도 힘차게 전야로 달려나가는 미더운 농업근로자들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꿈만 같이 일떠선 수천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뜻깊은 새해를 맞이한 검덕지구 인민들…

어찌 이들만이랴.

굴지의 대동력기지들과 수천척지하막장들, 눈부신 리상의 거리가 일떠서는 대건설장을 비롯한 조국의 수천수만의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승리에 대한 열망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2022년, 범상한 세월의 흐름으로, 날과 달의 바뀜으로만 헤아릴수 없는 우리 조국의 한해는 바로 이렇게 흐르고있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인민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2022년, 이 한해의 날과 달도 줄기차게, 곧바로, 씩씩하게 나아갈것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