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2

주체111(2022)년 1월 12일 《보도》

 

평안북도, 강원도, 함경남도에서 강철전선에 대한 지원열기 고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 강원도, 함경남도에서 정초부터 금속공업부문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 새해 첫 파철집중수송을 통이 크게 전개하였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도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 일군들이 많은 량의 파철을 싣고 금속공장을 찾아가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으며 신의주방적기계공장, 신의주신발공장, 신의주화학섬유공장과 곽산군, 피현군, 룡천군, 박천군에서 파철원천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강원도에서 수백t의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도급기관들에서 많은 파철을 수집하여 집중수송하였으며 원산시, 문천시, 안변군, 세포군, 법동군, 철원군, 통천군 등에서 유휴자재수매사업을 경쟁적으로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함경남도에서도 강철전선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도급기관들과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도송배전부, 함흥모방직공장 등이 파철수집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단천시와 북청군, 금야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파철확보와 집중수송을 적극 내밀어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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