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13

주체111(2022)년 1월 13일 《보도》

 

수천㎥의 통나무 증산

-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량강도림업관리국의 로동계급이 새해 첫 전투가 시작되여 10일동안에 계획보다 수천㎥의 통나무를 증산하였다.

백자림산사업소, 덕립림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이 높은 지대에 위치한 채벌장들의 지형조건에 따르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매일 계획수행률을 120%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백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부쩍 늘이고있으며 풍서림산사업소에서도 합리적인 통나무베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실적을 1.2배로 높이였다.

유평림산사업소, 갑산림산사업소에서는 수십㎞의 생산도로를 새로 개척하고 륜전기재들의 만가동과 운행의 안전성을 보장하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굴곡이 심한 운행구간들에서 림철기관차의 실동률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앞질러가며 세움으로써 계획보다 수백㎥의 통나무를 더 실어날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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