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1

주체111(2022)년 5월 11일 《보도》

 

련포전역을 진감하는 집중경제선동의 우렁찬 포성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대전이 전개되고있는 련포전역에서 집중경제선동의 우렁찬 포성이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온실공사를 질적으로 완공하기 위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는 경제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고있다.

도당위원회 일군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함경남도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대규모의 온실농장건설을 발기하고 이끌어주는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대중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는 해설선전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건설현장의 구체적환경과 조건에 맞게 대상과 장소를 합리적으로 정하고 호소성이 강한 방송선전과 예술선동활동으로 경제선동의 위력을 증폭시켰다.

도예술단과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부르는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병사소식 전해다오》,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 《비행사의 노래》 등의 노래소리는 전투장들에 혁명적기백과 열정이 나래치게 하고있다.

건설장의 곳곳에서 선동시와 노래, 재담 등 다채로운 공연종목들을 펼치는 도녀맹위원회 일군들과 녀맹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모습은 군인건설자들에게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도안의 강연강사들의 선동사업과 군인건설자들의 혁신의 모습을 전하는 미술가, 작가들의 현지창작활동은 건설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있다.

당일군가족들도 군인건설자들에게 도안의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담겨진 위문편지를 전달해주고 친부모, 친혈육의 정으로 건강과 생활을 돌봐주어 그들이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도록 고무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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