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2

주체111(2022)년 5월 12일 《보도》

 

백살장수자들이 날로 늘어나는 사회주의 우리 집의 자랑

 

우리 인민들이 무병무탈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평안남도 평성시 주례동 52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장수자가정에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생일을 맞이한 민정숙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뜻깊은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삼가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면서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해방전 가난한 소작농가정에서 태여나 나라없는 설음을 뼈저리게 체감하며 고생속에 자란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리며 새 조국건설에 헌신하였다.

사회와 가정의 부흥과 행복을 위해 성심을 다해온 할머니는 원군길에도 남먼저 나섰으며 자손들이 조국보위초소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이도록 가정교양에 품을 들이였다.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찾아하고있으며 지금도 일군들과 담당의사들, 마을사람들과 가족, 친척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무병장수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할머니는 우리 국가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늘 자손들에게 당부하고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가는 우리 당의 고마운 은정을 다시금 절감하면서 할머니의 온 가족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대를 이어 충성과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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