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4

주체111(2022)년 5월 14일 《보도》

 

가물피해막이와 영농사업에 필요한 전력보장에 총력

- 전력공업부문에서 -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가물피해막이와 영농사업에 필요한 전력보장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농업전선에 전력을 충분히 보장해주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생산자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한W의 전력이라도 증산하여 농촌에 더 보내주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내밀고있다.

화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이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에서는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앞세우고 호기당 출력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생산을 안정적으로 늘이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동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발전설비들의 조작과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면서 보이라들의 연소효률을 높이고 발전기들의 출력을 끌어올리고있다.

수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도 일터마다에서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리였다.

수풍발전소에서는 수력구조물들의 정상관리와 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물량과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에 맞게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전력생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있다.

기상기후조건에 맞게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는 속에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에서는 언제와 수로, 도중취수구를 비롯한 수력구조물과 발전설비들의 보수정비를 실속있게 진행하여 발전기마다 만부하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부전강발전소, 강계청년발전소의 로동계급도 발전기들의 출력을 높일수 있도록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깐지게 하면서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여 농사에 필요한 전기를 지장없이 보내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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