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6-22

주체111(2022)년 6월 22일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서한을 보내주신 1돐기념 연구토론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서한 《직업동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전위부대가 되자》를 보내주신 1돐기념 연구토론회가 2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직총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을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금성정치대학 부학장 리금수동지, 근로단체출판사 주필 박선화동지, 평양시직맹위원회 위원장 김경수동지가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는 장엄한 투쟁에서 직업동맹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서한에서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직업동맹의 위치를 명백히 밝히시고 동맹사상사업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를 새롭게 명시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해설하였다.

그들은 전 동맹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을 사상사업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틀어쥐고 사상전을 힘있게 벌려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에서 핵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나갈수 있다고 말하였다.

직업동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모든 직맹조직들을 강철같은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만들며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현시기 직업동맹앞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위부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직업동맹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동맹건설과 활동, 동맹사업과 생활을 조직진행해나가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직업동맹사상사업의 총적방향, 총적목표가 새롭게 밝혀짐으로써 직업동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오늘의 전인민적투쟁에서 전위부대의 위력을 떨칠수 있는 힘있는 무기가 마련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에 헌신하는 혁명화, 공산주의화된 근로자들로 준비시키는것을 현 단계에서 직업동맹앞에 나서는 중심과업으로 제시해주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총진군대오의 기수, 사회의 본보기가 되여 당의 의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것은 혁명의 핵심부대인 로동계급의 마땅한 본분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자력갱생의 선봉투사, 고상한 도덕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닌 사회주의문명의 체현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히신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을 투쟁과 실천의 지침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데서 직업동맹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전 동맹이 당의 사상과 로선관철로 들끓고 혁신과 전진의 기상으로 높뛰게 하는것이 현시기 직맹조직들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겨나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일군들이 분발하여 떨쳐일어나 동맹내부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뼈속깊이 새겨주는데 모를 박고 5대교양을 비롯한 사상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실효성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오늘의 총진군에서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서한을 심장에 새겨안고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전투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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