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04

주체111(2022)년 8월 4일 《보도》

 

각지에서 인민소비품, 생활필수품전시회 진행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사상을 받들고 평안남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소비품문제해결을 위한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안주시에서 진행된 평안남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 등에서 생산한 조선옷, 아동옷을 비롯한 피복제품과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높은 여러가지 식료가공품들을 내놓았으며 가방, 혁띠, 구두, 초물제품, 수산물가공품, 철제일용품, 목재가공품, 산열매가공품들은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함경북도인민소비품전시회에서는 특색있는 집기류들과 도자기제품들, 남녀구두, 아동신발, 학생가방, 식료가공품 등이 호평을 받았다.

개성시에서도 지방원료에 의거한 제품생산에 힘을 넣어 많은 옥쌀기름과 발효식초, 수건 등 지난 시기보다 질이 훨씬 개선된것으로 하여 심사자들의 평가를 받았으며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결명자차, 은행잎차를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도 참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시회들은 서로의 우수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일반화하며 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와 질제고를 실현하는데서 좋은 계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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