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05

주체111(2022)년 8월 5일 《보도》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친다

- 함경남도에서 -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키는것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최중대과업으로 정한 당의 뜻을 받들고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함주군 련포리의 살림집건설장에서는 설계를 시공에 확고히 앞세우고 혼합기를 비롯한 건설장비들을 신속히 전개한데 맞게 기초공사, 벽체축조를 짧은 기간에 다그쳐 끝내고 층막공사계획을 매일 130%로 완수하며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금야군건설려단에서 골재보장에 힘을 넣어 기초콩크리트치기를 기한전에 마무리한 기세로 골조공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으며 신포시에서는 보주리의 농촌살림집기초공사와 휘틀조립 등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북청군과 정평군에서 세멘트와 강재, 목재를 비롯한 건설자재를 충분히 확보하고 도로 및 하천정리 등을 앞세워 건설속도를 높이고있다.

단천시와 리원군에서는 기계화수단을 총동원하여 수백세대의 소층, 단층살림집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다그치고있다.

한편 도와 시, 군들에서는 보여주기, 기술전습회 등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건설자들의 기능을 높여주고있으며 마감건재 및 건구생산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