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05

주체111(2022)년 8월 5일 《보도》

 

젖제품생산토대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는다

- 각지 농근맹조직들에서 -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열의안고 각지 농근맹조직들에서 젖제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흥상젖소목장에서 젖소의 먹이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하여 10여정보의 갈밭을 조성하였으며 품종별 특성에 따르는 영양관리와 수의방역사업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젖소들의 증체률을 높여나가고있다.

청진시염소목장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2 000여정보의 풀판을 조성하는것과 함께 우량품종의 염소들을 확보하고 새끼낳이률을 높여 1 000여마리의 염소를 길러냈다.

강동군 구빈축산농장에서는 과학기술적인 사양관리방법을 확립하는것과 함께 사양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으며 함주군 평풍덕염소목장에서도 젖가루생산설비를 그쯘하게 갖추어놓고 앞선 젖가공방법들을 받아들이는 한편 생육에 필요한 조건들을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도 작업반별 염소기르기경쟁을 활발히 벌리고 여기서 얻은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여 그 마리수를 늘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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