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06

주체111(2022)년 8월 6일 《보도》

 

금속공업부문 여러 단위들에서 계속 전진, 계속 혁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금속공업부문 여러 단위의 로동계급이 7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련속공격,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주요제철소, 제강소들에서 올해 철강재생산목표점령을 위한 생산돌격전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북방의 철의 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에네르기절약형 산소열법용광로건설과 현존용광로정비보수를 다그치면서 생산을 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이곳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 혁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원료, 연료의 장입시간을 단축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강철생산자들이 증산예비와 가능성을 적극 탐구동원하여 압연강재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들은 능력이 큰 련속조괴기를 설치하기 위한 사업 등을 전개하는 한편 페설물들을 효과있게 재리용하면서 계획된 철강재들을 원만히 생산하여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주고있다.

철광석, 내화물생산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금속공업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재령광산, 은률광산 등의 광부들은 대형굴착기, 벨트콘베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박토처리속도를 높이고 선광공정의 기술경제적지표를 개선하고있다.

부령합금철공장에서는 전기로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원료, 연료의 혼합비률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합금철생산을 일정대로 다그치고있으며 흥남전극공장에서도 현존생산토대를 강화하고 전극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원만히 해결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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