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9-22

주체111(2022)년 9월 22일 《보도》

 

강원도에서 젖제품생산 장성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 무조건성의 기풍을 발휘해나가고있는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난해보다 염소마리수를 1.3배로 늘이고 젖제품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이천군에서 올해에 들어와 염소마리수를 계획보다 수천마리 더 늘여 매일 많은 신젖과 젖가루를 생산하고있다.

우량품종의 염소들을 충분히 확보한 천내군, 세포군, 평강군에서 먹이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사양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임으로써 질좋은 젖제품을 많이 생산하여 탁아소, 유치원들에 보내주고있다.

철원군, 안변군에서는 염소기르기를 대대적으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성능이 좋은 가공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음으로써 젖제품생산을 확대하고있다.

염소목장들의 개건보수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한 금강군, 창도군, 판교군에서 먹이풀판조성과 순환식방목을 잘하고있다. 이와 함께 지방에 흔한 약초들로 수의약품을 만들어 페사률을 극력 줄이고 염소들의 증체률을 부단히 높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고있다.

원산목장에서도 염소들의 생육에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갖추어놓고 사양관리를 과학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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