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11-21

주체111(2022)년 11월 21일 《보도》

 

잠업부문에서 많은 다수확단위, 다수확자 배출

 

누에고치증산으로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마음 안고 각지 잠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에 더 많은 누에고치를 생산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그 과정에 전국적으로 뽕밭 정보당 500kg이상의 누에고치를 생산한 다수확단위와 500kg이상, 최고 1t이상을 생산한 다수확자가 많이 배출되였다. 특히 다수확단위대렬이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올해 개천시잠업관리소 준혁제1작업반, 은천군잠업관리소 매화작업반과 정동분조, 김화군잠업관리소 수태분조, 회령시잠업관리소 덕평분조를 비롯한 많은 단위들이 다수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다수확단위는 지난해에 비해 수십개나 더 늘어났다.

누에고치생산을 늘인 1 000여명의 다수확자들도 배출되였다.

이들은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어떻게 하나 다수확을 내겠다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유기질비료를 뽕밭에 듬뿍 내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하여 뽕잎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공정별준비를 면밀하게 갖추고 누에치기를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였다. 그리하여 누에고치생산에서 다수확을 내게 되였다.

각지 잠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고 나타난 결함에서 교훈을 단단히 찾으면서 다음해 누에고치생산을 늘이기 위한 준비를 실속있게 갖추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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