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11-24

주체111(2022)년 11월 24일 《보도》

 

농업부문에서 관개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강구

 

농업부문에서 관개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관개시설을 보강하여 많은 면적의 밭을 논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 구체화되고있다.

연안군, 배천군에서는 저수지, 우물, 졸짱, 굴포 등의 공사를 내밀어 물원천을 원만히 확보하고 물길능력을 확장하거나 물길을 새로 째주어 포전마다에 물이 언제나 흘러들수 있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무넘이, 방수로, 제방성토, 장석공사들을 다그치고 관개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현실가능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 단계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관개구조물들을 제때에 복구,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화하고있다.

정주시, 염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해당 지역의 배수갑문, 배수문들의 상태를 정상적으로 점검하고 제때에 정비보수하거나 새로 증설하고있다.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재해성기상현상이 기정사실화되고있는 상황에 대처하여 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송림시, 황주군, 연탄군에서는 물길바닥파기, 배수로치기를 비롯한 물길확장공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강우기를 비롯한 관수설비들의 정비보수를 진행하여 가물과 침수피해 등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할수 있게 하고있다.

함경북도의 회령시, 어랑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물원천들을 효과있게 리용할수 있는 물주머니, 구조물공사를 다그치고 양수동력설비들의 수리정비와 설치를 예견성있게 진척시키고있다.

함경남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불비한 대상들을 찾아 대책하고 증설할것은 증설하면서 관개시설의 정비보강을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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