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2

주체112(2023)년 1월 22일 《보도》

 

올해 목표달성을 위한 관건적인 대책 실행

채취공업부문에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채취공업부문에서 국가경제발전의 큰걸음을 내짚는 올해에 현존생산토대와 잠재력을 합리적으로, 효과있게 리용하여 생산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혁신적인 목표들을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온갖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며 현행계획과 전망적인 단계별 발전전략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그대로 완강하게 집행해나가야 합니다.》

채취공업성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생산과 능력을 장성시키고 정비보강계획수행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일군들부터가 지난해 당결정집행에서 이룩된 성과와 나타난 결함을 심각히 분석총화하면서 부족점들을 시급히 극복하기 위한 방법론을 찾고 올해 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작전과 연구를 심화시켰다.

광산, 제련소들의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는 사업을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하며 생산을 정상화하는데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여 인민경제계획을 월별, 분기별로 어김없이 수행하는데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자립경제발전에 긴절한 광물증산을 위한 공정확립, 정비보강사업이 계획성있게 진척되고있다.

12월5일청년광산에서는 새 광물가공기지의 운영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주력하고있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무조건, 드팀없이 관철하는데서 과학기술의 견인기적역할을 높이고있는 풍년광산, 영유광산, 증산광산들에서 현행생산과 함께 개건현대화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혜산청년광산, 은파광산에서는 갱들의 정비보강을 추진하면서 심부개발을 다그쳐 광물생산을 순별, 월별로 무조건 수행할수 있는 담보를 구축해나가고있다.

올해의 투쟁을 난관극복, 변화발전의 중대과제실행에로 지향시키고있는 만포제련소, 문평제련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년간목표를 앞당겨 수행할 통이 큰 작전을 세우고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제때에 해결하면서 현행생산을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여러 광산, 지질탐사대에서도 시추굴진과 기본굴진, 준비굴진, 박토처리를 앞세워 광량을 확보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비약의 진로를 밝힌 당의 웅대한 실천강령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일 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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