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3-01-23

주체112(2023)년 1월 23일 《보도》

 

올해에 들어와 각지에서 수천t의 파철을 강철전선으로 집중수송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첫 보름동안에만도 모든 도, 시, 군들에서 파철집중수송을 활발히 벌려 수천t의 파철을 금속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 보내주었다.

평양시에서는 일군들이 주민들속에 들어가 올해에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는데서 강철생산을 늘이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해설선전하고 파철원천을 최대한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하여 지난 4일에 300여t의 파철을 천리마의 고향 강선으로 보내준데 이어 13일에 또다시 110여대에 달하는 자동차에 많은 량의 파철을 실어보내였다.

함경북도, 황해북도, 평안북도에서도 파철집중수송이 활발히 벌어졌다.

함경북도에서는 첫 보름동안에 여러 차례에 걸쳐 파철집중수송을 진행하였으며 여기에 1 400여개에 달하는 단위가 참가하였다.

황해북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모두가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 수집한 파철과 함께 수십종의 지원물자도 성의껏 마련하여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평안북도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도안의 근로자들이 애국의 마음으로 모아들인 많은 량의 파철을 자동차와 화차에 실어 금속공장에 보내주었다.

평안남도,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 량강도, 남포시, 개성시에서도 올해 정초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파철을 모아 강철전선에 보내주었다.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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