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7-16

주체111(2022)년 7월 16일 《상식》

 

칠성문

 

칠성문은 모란봉극장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있는 문이다.

6세기중엽 평양성 내성의 북문으로 세웠다.

지금의 건물은 1711년과 1764년에 재건한것이다.

칠성문이라는 이름은 북쪽을 가리키는 북두칠성에서 유래된것이다.

칠성문은 고구려시기부터 《행복의 문》, 《사랑의 문》으로 불리워오면서 수많은 전설들을 전하고있다.

오늘도 진달래꽃, 살구꽃이 만발하는 봄날이면 청춘들이 사랑을 속삭이며 이 문을 드나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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