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7-28

주체108(2019) 년 7월 28일 《보도》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7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령장들을 높이 모시여 빛나는 승리의 7.27과 더불어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용한 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쳐가는 새 세대 청년들의 기쁨과 랑만이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차넘쳐 전승절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위대한 전승의 명절》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청년학생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로 전승의 기적을 안아오시여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으로 하여 세계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오늘과 끝없이 륭성번영할 밝은 미래가 펼쳐질수 있었음을 다시금 새겨안으며 청년학생들은 《진군 또 진군》, 《우리는 승리했네》를 비롯한 전시가요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1950년대 영웅전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을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스러운 승리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 청년학생들의 맹세를 담은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 《승리는 대를 이어》 등의 노래가 수도의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영예를 떨쳐가는 청년전위들의 자긍심이 《그 품이 제일 좋아》, 《청춘송가》 등의 노래선률에 실려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난 무도회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승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한몫 단단히 할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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