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0-02-16

주체109(2020) 년 2월 16일 《보도》

 

서부지구 탄전들에서 적극 전개되는 직맹돌격대활동

 

백두산정신으로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제낄데 대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호소에 호응하여 서부지구 탄전들에서 직맹원들이 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북창과 순천, 덕천을 비롯한 굴지의 석탄생산기지들의 직맹돌격대원들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사회주의불빛을 지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직맹위원회에서는 직맹돌격대들의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화선식정치사업과 지원사업을 활발히 벌려 굴진전투를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조건이 불리한 사갱굴진을 맡아나선 인포청년탄광의 직맹돌격대원들은 공기호스와 착암기부속품들을 자체로 마련하고 선진발파방법을 리용하여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들은 종전에 비해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중심장약에 의한 사공심빼기방법을 받아들이고 교대당 발파회수를 늘여 1월 굴진계획을 260%로 초과완수한데 이어 2월에 들어와서도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송남, 풍곡청년탄광 직맹돌격대들에서는 합리적인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여 많은 화공품을 절약하고 동발을 비롯한 자재들을 회수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굴진속도를 2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직맹원들도 견인불발의 증산운동,창조운동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령대탄광, 천성청년탄광의 직맹돌격대원들은 발파효률을 높이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서 련속천공,련속발파를 들이대여 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 김혁돌격대와 제남탄광 직맹돌격대에서 작업과제분담과 로력조직 등을 실정에 맞게 세분화하고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여 새 탄밭을 넉넉히 마련하고있다.

굴진속도이자 석탄생산성과라는것을 명심하고 안주,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직맹돌격대원들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며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떨쳐가는 직맹돌격대들의 로력적위훈은 서부지구 탄전들의 석탄증산에 기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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