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8-31

주체108(2019) 년 8월 31일 《보도》

 

늘어나는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들

 

각지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문학작품창작활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40년간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 전국청소년학생문예작품현상모집을 통하여 재능있는 문학가후비들이 자라났으며 이 기간에 2만여명의 청소년학생들이 수상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번 제40차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 전국청소년학생문예작품현상모집에는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준비해가는 청소년학생들의 포부와 리상,고상한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이 많이 투고되였다.

동시 《만경대고향집》, 《철령의 철쭉》, 《그리운 장군님》을 비롯한 작품들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청소년학생들의 사무치는 그리움을 잘 반영하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열화같은 흠모심이 동시초 《소년단대표》, 가사 《원수님은 우리 해님》 등의 작품들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동시초 《청춘거리》, 수필 《세상에 부럼없어라》, 동시 《빨간꽃 송이송이》, 과학환상소설 《나래치라》를 비롯한 작품들은 당의 령도밑에 약동하며 비약하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과 사회주의화원에서 행복을 누리며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인재로 억세게 준비해가는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있다.

부강조국건설에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는 새 세대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동시 《명찰표》, 단편소설 《돌배꽃향기》, 작문 《자라는 마음》 등도 창작되였다.

아동소설 《꽃보다 고운 얼굴》, 실화 《조국은 기다린다》, 단상 《영웅메달앞에서》, 우화 《여우가 가져온 까치알》도 구성이 째이고 교양적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이번 현상모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들을 비롯한 각지 청소년학생들은 후대들의 아름다운 희망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을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기 위한 문학작품창작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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