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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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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21일 [반향]

 

현대화에서 큰 전진을 이룩한 조선식사회주의

 

-해외동포들 격찬-

 

까자흐스딴고려인협회신문 《고려일보》, 재우즈베끼스딴동포인터네트신문 《고려사람》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재까자흐스딴동포들의 인상담이 실렸다.

까자흐스딴고려인협회대표단 단장은 이번 조국방문의 나날 조국의 발전된 모습에서 강한 충격을 받았다, 나라가 발전하고 인민들의 생활도 많이 달라졌다, 전반적으로 이번 려행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으며 편안하고 재미있었다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까자흐스딴고려인협회 국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을 방문하는 나날 우리는 이전 쏘련시기의 어린시절로 되돌아온 기분이였다. 드넓고 화려한 거리와 다층건물들, 기쁨에 넘쳐있는 사람들의 모습이였다. 나는 조국인민들이 제일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가는 곳마다 깨끗하게 정돈되여있었다.

체류기간 여러 명승지들과 국제친선전람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개선문 등을 돌아보았다. 특히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고 가장 큰 인상을 받았다.

까자흐스딴하라비명칭종합대학 정치학박사는 오늘 세계는 《북의 위협》에 대해 많이 떠들고있는데 그것은 이 나라에 대한 몰상식과 이 나라를 알려고 하지 않는데 원인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현대의 북에 대해 알려면 이 나라의 국가건설력사와 독특한 문명사 그리고 이 나라 인민의 굴할줄 모르는 전통과 문화의 관계속에서 고찰해야 한다.

북의 문명의 특성은 자기가 세운 목표를 따라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다는것이다.

북은 수십년간 조선식사회주의라는 개념의 현대화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오늘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그 누구에게 굴복할줄 모르는 이 나라 인민의 생존방식과 강의성에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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