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9-26

주체108(2019) 년 9월 26일 《보도》

 

주체철생산체계완비에 큰 힘을

 

보산제철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을 확장하며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보산제철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주체철생산체계를 완비하면서 생산장성의 길을 힘있게 열어나가고있다.

최근에만 하여도 제철소에서는 생산의 앞공정에 무연탄소립화공정을 꾸려 석탄의 연소률과 회전로내부온도를 높인데 이어 새로운 내화벽돌생산공정을 가동시키고 슬라크의 재자원화를 위한 공정을 수립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회전로출구장치가 개조되고 새로운 무기질점착제가 개발되였으며 슬라크를 리용한 쇠물안내길보수방법과 같은 합리적인 기술혁신안들이 련이어 현실로 전환되여 제철소에서는 주체철생산원가를 줄이는데서 큰걸음을 내짚게 되였다.

제철소당조직에서는 인재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는데 생산장성의 지름길이 있다는 확고한 관점밑에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제철소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이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들을 세우고 과학연구분야의 과학자, 연구사들과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도록 하고있다.

남포시당위원회에서 주체철생산체계를 완비하며 생산정상화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제철소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시의 책임일군들은 현지에 자주 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고 경제선동활동을 집중적으로 벌리도록 하고있다.

강서구역, 대안구역, 룡강군 등 각 구역, 군당위원회들에서 많은 지원물자들을 성의껏 보내주었으며 이에 고무된 주체철생산자들은 맡은 과업수행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내각과 금속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도 주체철생산의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자각하고 련관부문의 일군들을 적극 불러일으키며 생산을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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