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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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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26일 [보도]

 

조국인민들이 안겨사는 사랑의 품속에 우리도 있다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이 격정 토로-

 

조국방문기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대한 소식에 접한 임정혁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은 격동된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국을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바이지만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한한 사랑은 만사람을 감복시키고있다.

방문기간 삼지연군 읍지구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 어떤 특권층의 향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평범한 인민들을 위해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거점들이 곳곳에 일떠서고 국가가 품을 들여 건설한 살림집들을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조국의 희한한 현실은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이것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신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인민들에게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 할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불철주야의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원수님의 사랑과 헌신의 자욱은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과 조국인민들이 사는 따뜻한 보금자리마다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새집들이한 로동자부부의 집을 찾으시여 한식솔처럼 기념사진도 함께 찍으시고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쏟아지는 찬비를 맞으시며 병원건설장들을 돌아보시는 우리 원수님과 같으신 자애로운 령도자가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겠는가.

정녕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을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다 합치면 바다를 이루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 조국인민들과 함께 우리 해외동포들도 안겨살고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최대의 애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모시는것이며 이 길에 사회주의조국과 총련의 밝은 래일이 있다.

우리들은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의 륭성번영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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